금년에도 존스 홉킨스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이 많다. 2022학년도 지원자의 경우 얼리 마감은 11월 1일이다. 레귤러는 2022년 1월 3일이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지원 마감일은 매년 달라진다. 이 점을 유의해야 한다.
A라는 학생이 미래교육연구소 개별 상담을 요청했다. 학교 내신 성적은 4.0 만 점에 4.1이고, SAT 성적은 1360점이다. 금년에 존스홉킨스 대학의 경우 테스트 옵셔널이다. 표준화 시험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된다. 2020학년도에 존스 홉킨스 합격생들의 일반적인 프로파일을 보면 다음과 같다.
SAT: 1500-1550 (middle 50 percent), ACT: 34-35
Average GPA: 3.9 (4.0 scale)
따라서 위의 학생의 학업적 프로파일은 다소 부족하다. 그럼에도 얼리 디시전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여기서 반드시 점검을 해야 할 것은 학생의 비학업적 요소다. 존스 홉킨스에 지원하는 3만여 명의 학생 가운데 10%는 내신과 SAT, ACT에서 매우 우수한 학생들이다. 이 학생들만을 뽑아도 정원은 넘친다. 따라서 비학업적 요소에서 당락은 갈린다고 보면 된다.
적어도 학업적 성적에서 합격생들의 범위에 들려면 내신은 3.9 이상, SAT는 1530점 이상 1550점은 되어야 한다. 여기서 또 하나 재정보조를 달라고 할 것인가? 전공을 무엇으로 할 것인가에 따라 합격률은 달라진다. 필자에게 기록을 낸 학생의 경우 학업적 성적에서도 조금 부족하고, 특히 액티비티에서 많이 부족하지만 학생과 학부모의 희망 대학 1번이 존스 홉킨스라서 그냥 지원을 한다고 말을 했다.
이 경우 어쩔 수 없이 존 홉에 지원을 하지만 EA를 어느 대학에, 그리고 RD을 어느 대학에 지원할지 전략을 정말 잘 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지원한 대학에 모두 떨어지는 불행한 사태를 맞게 될 수도 있다.
미국 상위권 대학은 성적과 비학업적 요소도 중요하지만 어떤 대학에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의 전략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 2020년 존스 홉킨스 대학 신입생 프로파일
Applicants - Meet the Class of 2024
For the class entering fall 2020
Applicants: 29,612
Enrolled: 1,300
SAT: 1500-1550 (middle 50 percent), ACT: 34-35
Average GPA: 3.9 (4.0 scale)
Admitted students in the top 10% of their class: 99%
Countries represented: 29
First-Generation college students: 16%
Race/ethnicity break down:
African American/Black: 14%
Asian: 32%
Hispanic/Latinx: 17%
International: 13%
Native American/Pacific Islander: 2%
Unknown: 1%
White/Caucasian: 21%
미국대학 미국유학 아이비리그 미국대학장학금 미국주립대학장학금 미국대학편입 미국대학편입장학금 하버드대학편입 하버드대학장학금 미국고등학교유학 미국조기유학 미국보딩스쿨 미국보딩스쿨장학금 미국교환학생 미국크리스찬스쿨 독일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