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tate 학비로 진학하기
국제학생 장학금 받으면 더욱 저렴
미국 대학으로 유학을 가고 싶은 국내고 학생들 가운데 2가지 장벽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많다. 그 하나가 낮은 성적이고 두 번째가 경제적 이유다. 성적만 나빠도 고민을 덜하겠는데 거기에다가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고민이 클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아이는 미국 대학에 가겠다고 우긴다면 부모로서 난감하기 짝이 없다.
성적이 낮은 경우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낮은 성적으로 그냥 지원하는 방법이 있고, 다른 하나는 미국 검정고시를 통해 우회하는 방법이다. 이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을 할 예정이다. 오늘은 저렴하게 가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고자 한다.
미국 대학에 저렴하게 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1) 학비가 저렴한 대학에 가기
2) 재정보조/장학금을 받고 가기
미래교육연구소가 지금까지 블로그나 유튜브를 통해서 제공한 정보는 2) 미국 대학 재정보조/장학금 받아서 가기였다. 이럴 경우 대상 대학은 사립대학이다. 사립대학의 학비는 일반적으로 주립대학보다 다소 비싸다. 그러나 사립대학들 가운데 많은 대학들이 국제학생들에게도 재정보조/장학금을 준다.
이렇게 재정보조를 받을 경우 사립대학들의 학비가 주립대학 학비보다, 국내 사립대학 학비보다 저렴하게 들어갈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가 해마다 160여 명에게 70여억 원을 받아주는 재정보조가 여기에 해당된다. 그런데 이렇게 재정보조/장학금을 받아서 가려면 성적이 꽤 좋아야 한다. 미국 상위권 사립대학들이 기부금을 많이 갖고 있고 이를 이용해 재정보조/장학금을 주기 때문이다.
미국 대학 가운데 이렇게 국제학생들에게까지 재정보조를 주는 대학들은 대부분 상위권 또는 중상위권 이상의 대학들이다. 성적이 낮은데 많은 재정보조/장학금을 기대한다는 것은 과욕이다. 그렇다면 성적이 다소 낮은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경우에는 학비가 저렴한 대학으로 가는 길이 있다.
학비가 싸면 얼마나 쌀까?
연간 학비가 1만 달러 미만인 대학들이 꽤 있다. 물론 주립대학들이다. 미국 대학들이라고 모두 비싼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보자. Sonoma state University의 경우 비거주자인데도 연간 학비가 $9,504다. 기숙사비와 식비는 1만 5000달러 다. 총비용이 2만 4000달러 정도 들어간다. 보통 주립대학들의 절반 수준이다. Sonoma 주립대학 외에도 이런 대학들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런 대학들은 보통 국제학생들에게 '국제학생 장학금'을 주니까 전체 비용은 1만 5000달러 미만으로 내려올 수도 있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했다. 돈이 없어서 유학을 못 가는 법은 없다. 정보가 없어서 그렇지... 어떤 성적의 학생이건 학비 부담을 갖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싶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그 길을 열어주고 안내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언제든지 연락을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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