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우드 지원, 미국 명문대 지원과 비슷
뉴욕 대학(NYU), 많은 장학금 받고 도전 가능
미국 대학들의 얼리 합격자 발표가 속속 나오는 가운데 연세대 언더우드 학부가 수시 합격자를 오늘 발표했다. 합격한 학생들에게 축하를 아쉽게 떨어진 학생들에게 위로를 보낸다.
연세대 언더우드 학부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미국 대학 준비와 거의 똑같이 한 학생들이다. 이 학생들 가운데 불행히도 합격을 얻어내지 못한 학생들은 지금이라도 미국 대학으로 방향을 선회해, Financial aid(재정보조/학자금 보조)를 받고 연세대 언드우드 학부보다 더 적은 비용으로 더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기 바란다.
미국 대학들 가운데 상위권 하단, 혹은 중위권 상담의 사립대학들은 세계 대학 랭킹에서 연세대보다 월등히 높다. 학교의 수준, 교수와 학생의 질, 그리고 명성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 이런 대학에 아직 레귤러로 지원이 가능하다. 금년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SAT-ACT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다. 내신과 토플이 준비됐다면 도전해 볼만 하다.
뉴욕대학에 도전해 볼 수 있다. 이 대학은 유에스 뉴스 세계 대학 랭킹 30위다.
연세대학교는 세계 대학 랭킹 317위 대학이다.
New York 대학에 매년 여러 학생들이 학자금 보조/장학금을 받고 합격을 한다.
지난해 뉴욕대학에 지원을 한 A군의 합격 통지 & 장학금 통지서다. 이 학생은 3만 8700달러를 재정보조/학자금보조로 받았다. 뉴욕대학 학비로 1만 7800달러만 내면 된다. 2082만원이다.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학부 학비와 거의 비슷하다.
우리는 미국 대학 사립대학에 많은 학자금 보조가 있는 것을 잘 알지 못한다. 이것은 장학금이 아닌 가난한 학생들이 받는 Need Based Grant다. 공부를 잘 해서 받는 돈이 아니라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받는 보조금이다.
국내에서도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가 공부를 잘 해서 주는 장학금을 없앴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성적 우수 장학금이 없고 오로지 가난한 학생들에게 주는 보조금만 있다. NYU는 성적우수장학금은 있지만 이런 보조금이 훨씬 더 많다. 성적이 우수하고, 가정이 가난한 학생들은 한번 도전해 보면 좋을 것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국내대 전형에서 떨어지고 미국 명문대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진학 컨설팅을 도와주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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