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현재 16명, 총 7억8200만원
4년간 31억원 혜택, 부모 부담 대폭 경감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
어제까지 미래교육연구소의 도움을 받아서 2022학년도 미국 대학에 지원한 학생들 가운데 총 9명이 4억6700만원의 학자금 보조금/장학금 통보를 받았다고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하루 사이에 늘어서 총 16명이 됐습니다. 그 액수도 66만 9000달러, 한화로 7억8200만원(1달러 당 1170원)이 됐습니다. 이를 4년으로 계산하면 31억여원이 됩니다. 엄청난 금액이죠. 그만큼 부모들의 부담을 덜었다는 이야기가 되지요. 동시에 대한민국이 외화를 절약했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부모와 학생들도 신났고, 이 프로세싱을 진행한 미래교육연구소 컨설턴트들도 신났습니다. 아직도 이 엄청난 '신화'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전히 "미국대학이 왜 국제학생들에게 학비를 보조해 줘?"라고 의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직도 "미국 대학 장학금은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나 받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음은 K군이 지원한 대학에서 장학금 통보서 일부입니다.
여기 보면 2022학년도에 연간 42500달러, 4년간 17만 달러를 준다고 되어 있습니다. 한화로 1억9890만원(1달러당 1170원 계산)입니다.
이제 12월 15일 경에는 최상위권 대학들의 합격 소식과 함께 장학금/재정보조 소식이 오게 될 것입니다. 하버드 등 아이비리그 대학들과 20위권 이내 대학들의 합격자 발표가 그때 있게 됩니다.
일부 유학원에서는 "미국 대학에서 재정보조를 받으려면 지원 대학을 대폭 낮춰야 한다"고 학부모들에게 겁을 주고 있습니다. 이른바 '공포 마케팅'을 하지요. 그러나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연간 5-6만달러의 학자금 보조/장학금이 나오고 있는데 그렇다면 학교를 확- 낮춘 결과인가요? 미국 대학에서 재정보조를 받으려면 학교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실력에 맞추어야 합니다.
성적도 형편없는데 재정보조/장학금을 달라고 하면 합격도 시켜주고 돈도 줄 대학이 있을까요? 대학은 자선기관이 아닙니다.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미래의 지도자로 만들려는 비전을 가진 곳이 대학입니다. 따라서 공부도 시원치않은 학생이 재정보조를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럴 경우에는 자신에게 맞춰 눈 높이를 조절해야 합니다.
분수를 모르고 지원 대학을 대폭 높이고 재정보조까지 요구했다가 떨어지고 나서 '장학금 핑계'를 대는 학부모나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재정보조/장학금을 달라고 해서 떨어진 것이 아닌 학생의 프로파일이 나빠서 떨어진 것인데 '장학금 핑계'를 댄 것이지요. 정말 재정보조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는 비겁한 짓이라는 생각이 안 드세요.
미국 대학은 '돈이 없어' 못가는 것이 아니라, 장학금 정보가 없어서 못가는 것이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중산층 가정의 학생도 얼마든지 학비 걱정없이 미국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바로 미국 사립대학들이 주는 재정보조/학자금 보조/장학금 제도를 이용하면 가능합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는 캐치프레이즈로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가난한 아빠들이라면 이 제도를 반드시 이용하기 바랍니다. 미래교육연구소가 도와드립니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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