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 떨어진 미국 대학에 다시 레귤러 지원 가능할까?


불합격되면 레귤러 다시 지원 불가능
디퍼 되면 자동으로 레귤러에서 재심사


2015-06-14_07;04;05.PNG?type=w966 <모두의 꿈인 하버드 대학 전경>



2022학년도 미국 대학 얼리 지원 결과가 20여일 뒤면 발표된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얼리 결과를 기다리는 학부모들이 많다. 그 가운데는 꼭 가고 싶은 대학에 얼리서 떨어지면 다시 레귤러에 지원 가능한지에 대한 궁금함을 갖고 있는 학부모들이 있다. 이에 대한 문의를 해 오는 학부모들이 많다. 오늘은 이에 대해 살펴본다.


이에 대해 답부터 하자면 불가능하다. 미국 대학 얼리 지원 시 결과는 3가지다.


▶합격 ▶ 불합격, ▶ 디퍼(Deferral)다. 합격을 하면 기쁜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지내면 될 것이고, 불합격을 받았다면 안타깝지만 포기하고 레귤러 지원으로 갈 다른 대학을 위해 준비를 해야 한다. 불합격은 지원 자격 미달로 거부당한것이기 때문에 같은 대학의 레귤러로 지원할 수 없다.


그렇다면 디퍼는 어떨까? 디퍼는 합격도, 불합격도 아닌 보류라는 뜻이다. 따라서 자동으로 레귤러, 즉 정시에서 재심사하여 그 결과를 알 수 있게 된다. 디퍼를 받은 학생들은 원서를 재접수할 필요가 없다.


■ 미국 대학 지원하는 학생,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미국 대학 얼리 지원 마감은 11월 1일, 또는 11월 15일이다. 레귤러는 1월 1일부터 시작된다. 레귤러 지원 작업도 벌써 상당히 진행됐어야 한다. 그런데 학생들 중에는 어디로 가야할지 지금 어디쯤 서 있는지 스스로 판단을 하지 못하는 학생이 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이에 대한 도움이 될 영상을 볼 수 있다.


https://youtu.be/72GxttescMk



만약 레귤러 지원 대학을 너무 상향으로만 선택한다면 결국 모든 대학에서 불합격을 받는 참사가 일어날 수 있다. 최근엔 12-15개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보통이다. 얼리에 떨어진 학생들이라면 특히 대학 선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미국 대학 레귤러 지원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은 미래교육연구소 컨설팅을 받으면 된다. 필요한 경우 아래의 미래교육연구소 연락처로 연락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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