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토)에 금년도 마지막 SAT 시험이 치러진다. 금년도 레귤러에 대학 지원을 하는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시험일 수 있다.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With Corona 정책에 따라 일상생활이 많이 열렸다. 이에 따라 SAT 시험도 상당히 정상화됐다. 12월 4일에 치러지는 국내 SAT 센터 가운데 문을 닫은 곳은 없다. 다만 지난해 카운슬러 이 모씨가 SAT 문제를 유출해 돈을 받고 팔다가 구속되자 칼리지보드가 시험 센터 지정 취소를 한 용인의 한국외대부속 고등학교 테스트 센터만 열리지 않는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아직도 많은 센터들이 열리지 않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24개 센터가 이번에 열리지 않는다. 매사추세츠 주는 3곳이 열리지 않는다. 미시간 주는 7곳이 안 열린다. 텍사스 주는 10곳이 폐쇄됐다. 그러나 이 수치는 한창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던 연초나 지난해에 비해 매우 줄어든 수치다.
새로운 변이종인 오미클론이 확산 위기에 있어, 다음 시험부터 또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미국 대학들은 2023학년도 대입에서 SAT 옵셔널 정책을 연장할 지 아직 모른다. 내년 3월이 되어야 대학들이 그 다음해의 정책을 발표한다. 오미클론 변종이 확산되면 다시 옵셔널 정책을 연장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학생들은 대학의 이런 정책에 관계없이 차분히 준비를 하고, 볼 수 있으면 보고 불가능하면 옵셔널 정책에 따라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된다. 태스트 센터가 폐쇄 됐다고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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