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레귤러 마감에 맞춰 장학금 신청해야...


미국 대학들의 레귤러 지원 마감이 다가오고 있다.


하버드 대학, 프린스턴 대학 그리고 컬럼비아 대학은 1월 1일이다. MIT는 1월 6일이다. 예일 대학은 1월 2일이다. 워싱턴 유니버시티 세인트 루이스는 1월 4일이다. 이렇게 대학마다 레귤러 마감일이 각각 다르다.


이제 마감까지 불과 보름여 밖에 남지 않았다. 얼리에 지원한 학생들은 조금 여유로울 수 있지만 처음 레귤러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조금 더 서둘러야 한다. 무엇보다 에세이 즉 각 대학별 부가 에세이에 많은 부담을 느낄 것이다.


여기에 꼭 생각해야 할 것이 바로 학자금 보조/장학금이다. 사립대학들의 학비는 5-6만달러 수준이다. 기숙사비는 1만 5000달러 내외다. 이 두 가지 요소를 합하면 거의 7-8만달러가 넘는다.


이 비용을 부담하기 어려운 가정에서는 반드시 원서 제출과 함께 재정보조/장학금 신청을 해야 한다. 그런데 "아직도 미국대학이 국제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준다고?"라고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많다는 것이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성적이 우수해서 받는 장학금(Scholarship)이 아니라 가정의 경제상황에 따라 주는 Need Based Grant다. 따라서 연간 가정 소득이 1억 7000만원이 안 되는 학생이라면 지원하는 미국 사립대학에 재정보조 신청을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대학마다 갖고 있는 기금의 규모가 차이나고, 또 학생이 그 대학에 합격할 수준이 되는가에 따라 결정이 되기 때문에 보다 더 자세한 것은 전문가의 상담이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지난 2003년부터 미국 대학 재정보조/장학금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12월 7일 현재 35명이 미국대학에서 재정보조 레터를 받았다. 이 글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josephlee54/22258891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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