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CS vs KIS 어디를 갈까?

국내 국제학교 진학 컨설팅

외국인학교, 국제학교 라면 다 좋을까?



몇년 전 자녀를 해외에 조기 유학을 보내고 혼자 지내는 기러기 아빠들이 사회 문제화 된 적이 있다. 그러나 국내 국제학교들이 대거 생기면서 해외 기러기 아빠는 줄어든 대신 국내 기러기 아빠들이 대거 나타났다. 즉 제주와 송도에 인증 국제학교가 생기고 지방에 미인가 국제학교들이 대거 설립되면서 상당수 학생들의 아버지는 육지에, 어머니들은 제주에서 자녀들을 뒷바라지 하고 있다. 지역만 해외에서 국내로 바뀌었을 뿐 기러기 아빠들은 여전히 기러기 아빠로 남아 있다.

최근 국내에 많은 외국인 학교, 국제학교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겼고 또 지금도 생기고 있다. 즉 영어로 교과 전과정을 가르치는 학교들이다. 해외 조기 유학 수요가 대폭 줄어든 대신 국내 국제학교로 진학을 하는 수가 대폭 늘어났다. 문제는 많은 학부모들이 국내 국제학교에 대한 정보가 없고, 그래서 국내 국제학교들의 '마케팅'에 속아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인증(Accreditation), 인가 받지 못한 학교들 수두룩해....


국제학교들 가운데는 교사와 시설을 갖춘 제대로된 학교들도 있지만 무늬만 국제학교인 수준미달 학교들도 많다. 시설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지만 실제로는 인증(Accreditation)을 받지 못한 '학원'형태의 국제학교도 있다. 교사도 그저 그런 외국 대학에서 공부했다는 것만으로 교사 노릇을 하는 이들도 많다. 한마디로 함량 미달 교사들이 많다. 홈페이지에는 외국인 교사들의 사진을 내 걸었지만 실제로는 없는 경우도 많다. 인증 국제학교들도 교사들이 매년 대폭 교체되고 있어 연속성있는 교육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KIS_%EC%A0%9C%EC%A3%BC.jpg?type=w966


수학/과학 특화 학교, 과연 옳을까?


수학이나 과학으로 특화된 학교도 있으나 이것 역시 많은 문제를 노출하고 있다. 말이 학교지 교육의 질이나 학생 관리에서 수준이하인 학교가 적지 않다. 부모들이 뒤늦게 사태 파악을 하고 빠져 나오려고 하나 이미 멀리 가버린 상태라서 수습이 안 되는 경우도 많다.

지금 국내 국제학교들은 전문 지식과 정보가 없는 학부모들로서는 옥석을 구별하기 어렵다. 해외에 조기 유학을 보내기는 싫고 국내에 보내려는 데 어느 학교를 선택해야 하는지 정확한 정보가 없는 부모들로서는 우왕좌왕할 수 밖에 없다.



교육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는 국내 수백개 외국인 학교, 인증 국제학교, 미인가 국제학교, 인증 절차를 밟고 있는 국제학교에 대한 모든 정보를 취합 정리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외국인 학교/ 국제학교 진로 진학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물론 해외 조기유학- 데이스쿨/ 보딩스쿨 진로 진학 컨설팅도 제공한다. 특히 해외 명문 보딩 스쿨을 가려고 하거나 크리스천 사립 학교를 가려고 하는 학생들을 도와주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자녀의 국내 국제학교 진학을 앞두고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등대'역할을 자임 하고 있다. 때로는 국제학교들에게 욕을 먹어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밖에 없다. 국내 국제학교 컨설팅을 원하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신청하면 된다. 상담은 유료로 제공되면 1: 1 맞춤형 상담이다. <미래교육연구소>



국내외국인학교.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학비 저렴, 교육 질 높은 명문 주립 리버럴아츠 컬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