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고등학교 소재지 국가와 교과 과정에 따라 달라져
AP, IB, A레벨별로 요구 과목이 달라
최근 부쩍 학비 없고, 영어로 진학이 가능한 독일 대학이나 학비가 저렴한 유럽 대학으로 가려는 학생들이 많다. 참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문제는 독일 대학 지원 자격이다.
독일 대학은 지원자격이 해당 국가마다 다 다르다. 그냥 공부만 해서 되는 게 아니다.
한국, 미국, 캐나다, 필리핀, 중국, 일본, 태국 등 모든 나라별로 독일 대학 지원 자격을 정해 놓았다. 또한 IB를 한 학생, AP를 한 사람, A레벨을 한 학생마다 또 다르다. 즉 나라마다 다르고, 교과과정마다 다르다.
오늘도 여러 학부모들이 자녀의 독일 대학 진학 문제로 문의를 해 왔다. 그런데 그 어떤 학생도 자격이 되지 않았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닌 학생도, 미국에서 또는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마친 학생도 그 자격에 미달됐다. 그러면 독일대학 지원 자격이 까다로울까? 아니다. 까다로운게 아니라 해당 나라와 해당 고등학교에서 그 자격을 맞춰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리 학업 설계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미국 대학을 갈 것인지, 독일 대학을 갈 것인지, 아니면 캐나다 대학을 갈 것인지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결심을 갖고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그게 각 나라마다 대학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육 전문가가 필요하다. 아무나 쉽게 아무 대학이나 갈 수 있다면 왜 굳이 전문가가 필요할까?
그래서 미래교육연구소는 독일 대학에 가려는 학생들은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 첫 단추부터 잘 꿰라고 말해준다. 일반 학생들이 미국 고등학교에서 독일대학에 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바로 AP과목 4개를 들어야 하고, 그 4개도 독일 대학이 요구하는 코스여야 한다. 만일 IB과정을 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역시 독일대학이 요구하는 IB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원서 자체를 제출하지 못하는 상황을 맞게 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독일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코스 점검을 해 주고 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라면 처음 첫단추를 어떻게 꿰어야할 지에 대해 알려드린다. 미리부터 전문가 도움을 받기 바란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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