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학년, 미 명문대 합격을 위해 10월에 해야 할 일


이제 11학년 차례다. … 11학년부터 전문가 컨설팅 받아야




11학년들은 이제 정확하게 1년 뒤 대학 입학 원서를 쓴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상위권 명문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10월에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1. 이제 본격적으로 SAT, ACT 시험 준비를 해야 한다. 언제 볼 것인지, 몇 번을 볼 것인지도 정해야 한다.
2. 지속적인 성적 관리가 중요하다. 미국 대학 지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 해도 학교 내신 성적이다. 이것이 망가지면 지원 자체가 불가능하다. 상위권 대학 지원은 어렵다.
3. 비 학업적 요소, 즉 액티비티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지금까지 해온 활동을 Resume로 정리를 해 보고, 무엇이 강점이고 무엇이 약점인지 파악을 한다. 어느 것을 버리고 어떤 것을 강화할 지 전략을 짜야 한다.
4. 이제 대충이나마 지원할 대학 리스트가 나와야 한다. 거기에 맞춰 대학 준비를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5. 10월에 PSAT 시험이 있다. 이 시험 점수가 바로 진짜 시험 점수와 비슷하다. 12월에 성적표를 받을 것이다.
6. 만일 10월부터 12월 사이에 SAT 시험을 볼 학생이라면 매우 신중해야 한다. 자신이 가려고 하는 대학의 합격생 평균 SAT 점수에 도달했다면 자신 있게 보라. 그렇지 않으면 더 실력을 닦아라.



미래교육연구소는 1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 명문대 진학 컨설팅을 시작했다. 전반적으로 전문가 도움을 받는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 12학년에 올라가서 전문가를 찾는다면 이미 늦었다. 11학년 1학기가 최적기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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