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의 신입생 합격률은 4%다. 얼리 합격률은 조금 높아서 4.8%다. 참 좁은 문이다. 누구나 지원을 할 수 있지만 누구나 가기는 어려운 대학이다.
MIT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학업적 성과는 더 보탤 것도 뺄 것도 없이 완벽 그 자체다. 물론 MIT 학생들이 모두 1등을 했거나 모두 A는 아니다. 그러나 최상위권에 속해 있는 것은 분명하다. 예전에는 "네가 천재야? 그럼 증명해봐!"라고 물었다.
우선 MIT 지원 학생들의 SAT 점수를 보자. 지난해까지 옵셔널이었지만 금년부터 필수 제출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성적일까?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 입학한 지원자의 절반은 SAT 점수가 1510에서 1580 사이이거나 ACT 점수가 34에서 36 사이이다. 그러나, 입학 지원자의 4분의 1은 이 범위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고, 4분의 1은 이 범위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다. 적어도 괜찮은 SAT 성적이라함은 1550점 이상은 되어야 한다고 본다.
지원 레귤러 마감일은 1월 1일이며 얼리 마감은 11월 1일이다.
앞서 설명을 했듯이 이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학업적 성적으로는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따라서 비학업적 요소에서 당락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게 바로 에세이, 추천서, 특별활동이다. MIT는 이 가운데 특별활동, 그 가운데서도 Character and Personal Qualities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그렇다면 Character and Personal Qualities가 무엇일까? 설명이 조금 복잡하다. 이에 대해서는 필자가 여러차례 특강을 통해서 알려드렸다.
한마디로 정의를 하면 "Promoting more meaningful contributions to others, community service, and engagement with the public good."다.
MIT에 꼭 가고 싶은 학생이라면 8-10학년부터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그저 적당히 나도 한번 지원해 볼까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백전백패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우수한 자질을 갖고 MIT에 도전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로드맵을 짜주고 이에 따라 대학 지원을 도와준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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