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만원 장학금 받았어요"


미국 대학들 가운데 합격 통지와 함께 재정보조/장학금 레터를 보내는 곳들이 나오고 있다.


롤링 또는 얼리 액션1으로 지원한 미국 대학들 가운데 합격 통지와 함께 재정보조/장학금 통보를 해오는 대학들이 나오고 있다.


명문 주립대학들 가운데 U of Minnesota, Penn state Univ. 본교가 합격자 통보를 알려왔고, Indiana University 분교 역시 합격자 발표를 롤링으로 하고 있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들 가운데는 재정보조/장학금 레터를 보낸 곳도 있다.


연구소에선 3명의 학생이 합격 통지와 함께 재정보조를 받았다.


A학생은 연간 28,000달러

B학생은 연간 4만3980달러

C학생은 연간 3만 3000달러


B학생은 연간 기준으로 1달러당 1400원으로 했을 때 6146만원, 이를 4년간 받는다고 했을 때 2억 4580만원이다. 한마디로 대박이 아닐 수 없다. 다른 학생들은 연간 총비용으로 6-7만달러를 부담해야 하는데 이 학생들은 2-3만달러만 부담하면 된다.


부모의 노후 자금을 허물지 않고도 미국 명문 대학에 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 이제 더 많은 대학들에서 재정보조/장학금 통보가 오기 시작을 할 것이다.


꿈은 그 꿈을 꾸는 사람의 것이라고 했다. 많은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에서 장학금/재정보조를 받고 합격하길 기원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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