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격되면 같은 대학에 레귤러 지원 다시 할 수 없어
디퍼는 레귤러에서 다시 심사하겠다는 것
얼리 디시전 합격하면 레귤러 지원 철회해야
대학들 가운데는 얼리 결과를 벌써 학생들에게 통보한 곳도 있다. 대체적으로 빠르면 12월 15일 전후, 늦으면 1월 말에 합격 여부를 통보를 한다. 이제 얼리에 지원이 끝났으면 곧바로 레귤러 지원으로 전환을 해야 한다. 얼리 결과를 보고 레귤러로 전환을 하면 시간이 늦을 수 있다.
얼리 결과는 보통 3가지 경우의 수가 있다.
1. 합격: 학생들이 바라는 결과다. 얼리 디시전 대학에 합격을 했을 경우 등록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레귤러 지원 대학을 모두 내려놓아야 한다. 그리고 해당 대학은 등록에 대한 통보를 빨리하도록 그 시기를 정해 준다. 얼리 액션으로 합격을 했으면 등록 여부 통보는 내년 5월 1일까지 하면 된다. 레귤러 결과까지 보고 등록할 대학을 골라도 된다.
2. 불합격: 생각도 하기 싫은 결과이지만 불합격 통보를 받는 학생들도 많다. 상위권 대학의 경우 합격자보다 불합격자가 훨씬 많다. 5%의 합격률이라면 100명이 지원을 해서 5명만 합격한다는 이야기다. 불합격이 된 경우 그 대학에 레귤러로 다시 지원을 할 수 없다. 불합격은 최종 결과다. 많은 학생들은 "다시 그 대학에 레귤러로 지원을 하면 안 될까요?"라고 물어보는 데 얼리 지원을 해서 불합격 통보를 받은 경우 레귤러에 다시 지원을 할 수 없다. 다만 재수를 한다면 1년 뒤에 다시 지원이 가능하다.
3. 디퍼: 디퍼는 합격도 불합격도 아닌 어중간한 미결정 상황이다. 디퍼는 얼리에서 합격, 불합격을 결정하지 않고, 레귤러에서 다시 원서를 검토하겠다는 통보다. 디퍼가 돼서 레귤러로 넘어간 상태에서 합격 통보를 받는 학생들이 꽤 있다. 따라서 디퍼를 받은 학생들은 실망을 할 필요가 없다. 차분한 마음으로 레귤러 결과를 기다리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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