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후, 영어 토플만 준비됐다면 미국 명문대 가자!!


미국 명문 주립대, 내신과 토플로 지원 가능
서울대-연고대보다 세계 랭킹 월등히 높은 대학들
한강의 잉어? 태평양 고래? 선택의 문제다



이번 수능을 본 학생들 가운데는 점수가 기대만큼 잘 나오면 가고 싶은 국내 대학에 지원하고, 그렇지 못한 결과를 얻을 경우 미국 대학으로 진학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있다.


필자가 상담을 한 학생들 가운데서도 수능은 한번 일단 보고, 주 타깃을 미국 대학으로 정한 학생들도 있다.


필자는 학생들에게 "한강의 잉어가 될래? 아니면 태평양 고래가 될래?"묻는다. 분명히 잉어로 만족하고, 잉어가 되어야 할 학생이 있고, 고래로 클 수 있는 학생이 있다. 즉 한국 기준의 인재가 있고, 글로벌스탠더드 인재들이 있다. 한국형 인재가 글로벌 인재가 되려면 한계에 부딪힐 것이고, 글로벌 스탠더드로 커야 할 인재가 잉어(한국형 인재)로 안주한다면 이 또한 불행한 일이다.


이를 쉽게 판별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보면 보인다.


생각의 틀이, 사고의 틀이 열려 있는 학생들이라면 서울 양재천의 붕어, 한강의 잉어에 만족하지 말고, 넓은 태평양, 대서양의 고래가 되라고 필자는 말한다.


미국 대학들의 인재 선발방법은 국내 대학과 조금 다르다. 물론 미국 대학들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 한국인들이 아는 아이비리그 등 최상위권 대학들은 종합평가(Holistic Assessment)를 한다. 아이비리그 와 그 수준의 세계 최고의 대학들이다. 이 대학들은 학업적 부분과 비학업적인 부분 등 약 15가지 정도의 평가요소를 갖고 선발을 한다. 한국의 일반고 학생들이 이를 준비하기는 쉽지 않다. 그런데 명문 주립대학들은 대체적으로 학업적 부분을 많이 본다. 이 명문 주립대학들은 아이비리그보다는 그 수준이 떨어지지만 결코 만만한 대학들이 아니다. 이 대학들의 세계 랭킹은 서울대, 연고대보다 월등히 높다. 이런 대학들은 고등학교 내신과 영어 공인성적만 있으면 어느 정도 합격이 가능하다.


국내고 내신을 어떻게 평가할 것이냐는 전문적인 영역이다. 국내고는 대부분 상대 평가를 하고, 일부 과목들은 절대평가를 한다. 성적표를 보면 성취도라는 것이 나온다. 이를 갖고 내신 성적/GPA를 내면 된다. 성취도 기준은 학교 교장 재량이어서 내신 등급이 낮은데도 성취도는 좋은 경우가 있다.


미국 대학 4000여 개 가운데 100위 이내에 드는 대학들은 꽤 좋은 대학들이다. 이 대학들에 얼마든지 지원할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수능 후 미국 대학으로 진로를 바꾸려는 학생들을 위해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고를 다녔지만 태평양 고래로 클 꿈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수능 후 미국 명문 대학에 과감히 도전할 것을 추천한다. 이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은 아래 연락처로 상담을 요청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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