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연구소는 11월 24일 오전 11시 미주-아시아-국내 지역 목회자/선교사 초청 미국 대학 입시 & 미국 대학 장학금 설명회를 가졌다. 총 40여 명이 줌으로 연결을 했고, 1시간여 동안 미국 대학은 학생을 어떻게 뽑나와 미국 대학에서 재정보조/장학금 받기에 대해 이강렬 박사가 설명을 했다.
선교사-목회자의 가장 큰 소망은 이 땅에 하나님의 복음을 잘 전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자신보다는 자녀들이 더 학업적으로 성공하길 바란다. 이것을 승어부(아비를 이기거라)라고 한다. 조선시대 선비들이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 "그 녀석 아비보다 낫네"이다.
선교사/목회자들이 이루고 싶은 '승어부'의 꿈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는 바로 경제적인 문제다. 미국 대학에 보내려면 주립대학의 경우 연간 5-6천만 원에서 사립대학의 경우 9천만 원에서 1억 원이 넘는 비용이 들어간다. 이 비용을 감당할 선교사는 없다. 그럼에도 이 비용은 실질적으로 발생을 한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으면 미국 대학 진학은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하늘에서 돈 다발이 만나처럼 떨어지길 기대할 수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할 유일 무이한 방법은 미국 대학에서 재정보조를 받는 길이다.
또 하나는 학비 무료 독일 대학으로 가는 길이다. 독일 대학은 학비가 무료이면서도 전공 전 과정을 영어로 배울 수 있다. 생활비가 매우 저렴하다. 월 130만 원이면 충분하다. 졸업 후 취업도 용이하다. 그렇다면 어떤 면에서는 미국 대학보다 조건이 더 좋을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대학에서 재정보조를 받아서 가는 방법과 학비 무료 독일 대학에 가는 방법을 선교사/목회자들에게 안내를 드렸다. 선택은 자유다.
꿈은 그 꿈을 꾸는 사람의 것이다. 많은 선교사/목회자들의 꿈이 현실이 되길 기원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어떤 상황에 놓인 선교사/목회자들에게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더 자세한 것은 미래교육연구소에 문의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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