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명문 보딩 지원 위한 SSAT 시험 안내



미국의 톱 보딩, 미국 보딩스쿨을 가기 위해서 반드시 치러야 할 시험이 SSAT(Secondary School Admission Test)다.


금년도 미국 명문 보딩들의 원서 제출이 12월 15일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가급적 그 이전에 시험 점수가 나와야 한다. 물론 1월 시험도 가능하다. 오늘은 국내 국제학교에서 미국 명문 보딩으로 자녀를 보내려는 학부모들을 위해 SSAT 시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안내를 한다.


SSAT 시험은 미국 사립학교 지원하려는 학생들의 학업 능력을 측정하는 여러 시험 가운데 하나다. 이 시험은 Verbal(언어), Math(수학), Reading(독해)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가 섹션별로 출제된다.


이 시험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인 SAT와 채점 방식이 다르다. SSAT 시험은 지난 3년간 이 시험을 치른 학생들 가운데 해당 학생과 학년이 같은 학생들을 비교해 상대적인 점수를 낸다.


이 시험은 지필시험이다. 즉 종이로 보는 선다형 시험이다. 에세이 섹션만 빼고 다 객관식이다. 시험은 3가지 레벨로 나눠진다.


1. Upper Level: 미국 8-11학년(한국 중2-고2)이 보는 시험
2. Middle Level: 미국의 5-7학년(한국의 초등 5-중1)이 보는 시험
3. Elementary Level: 미국의 3-4학년(한국의 3-4학년)이 보는 시험이다.


그렇다면 8-11학년의 SSAT 시험 시간표를 보자.



SSAT_시험_시간표.png



에세이 영역을 포함한 총 167개 문제 가운데 더미(Dummy-난이도 조절을 위해 채점이 되지 않는 문제) 16개를 제외한 150문제로 채점이 이뤄진다.


다음은 2018년도-19년도 SSAT 시험 일정 및 등록 일정이다. 이 시험을 참고해서 늦지 않게 등록해 시험을 보아야 한다.



2018_19년도_시험_일정_및_등록_일정.png



내년 9월을 목표로 원서를 내려는 학생들은 11, 12월 시험을 보아야 한다. 1월 성적도 반영하는 학교가 있지만 가급적 11월 시험 결과를 갖고 지원하는 것이 좋다. 시험은 11월 10일에 치러지며 원서 등록은 10월 20일이다. 늦은 등록은 11월 7일까지 가능하다.


금년도 마지막 12월 시험일은 8일이며 정상 등록은 11월 17일, 늦은 등록은 12월 5일까지 가능하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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