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접수 중, 12월 1일 원서 마감
노르웨이 대학에서 생물학 영어로 전공하기
10월 1일 원서 오픈, 12월 1일 원서 마감
필자는 오늘 국제학생들에게도 학비가 없는 노르웨이 대학에서 생물학을 영어로 전공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생물학은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전공이다. 이 전공으로부터 여러 전공들이 파생할 수 있고, 또 다른 전공들과 융합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노르웨이 대학은 외국 학생들에게도 학비를 받지 않는다. 영어로 많은 전공이 열려있다. 그러나 학부보다는 대학원 석사과정에 많다. 학부과정에는 12개 전공만이 영어로 열려 있다. 그래서 맞는 전공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다음 과정들이 노르웨이 대학 학부에 영어로 열린 전공들이다. 이 전공이 개설된 대학들은 각각 다르다.
오늘은 이 가운데 생물학 전공에 대해 알아본다.
◀ 개설 대학: Nord University
◀ 원서 마감: 12월 1일 (원서 오픈 10월 1일)
◀ 기본 조건: 한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1년 이수
◀ 영어 공인점수 확보
◀ 기본 과목 이수 조건: 수학을 기본으로 하고 물리 화학 생물, 정보 등의 과목 가운데 하나를 이수했어야 함.
◀ 수업연한: 3년
◀ 학비: 무료
◀ 수업 언어: 영어
대학은 이 전공의 미래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즉 환경, 생태, 지속 가능 분야는 향후 꾸준히 성장하는 분야로 많은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한다. 노르드 대학에서 제공하는 이 전공은 공공 및 민간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노르드 대학원으로 진학해 바이오 사이언스 전공으로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한 뒤 사회로 진출할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