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보딩스쿨, 국제학생에게도 재정보조 준다

연 소득 1억 5천만 원 미만인 가정의 경우


미국 보딩스쿨도 가난한 국제학생들에게
학자금 보조(장학금:Financial aid)를 주나요?




자녀를 미국에 조기 유학 보내려는 많은 학부모님들이 묻는 질문이다. 미국 대학 학자금 보조(장학금) 제도에 대해서는 이제 어느 정도 알려졌다. 그러나 미국 보딩스쿨 학자금 보조에 대해서는 아직 정보가 미흡하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보딩스쿨 가운데 국제학생들에게도 재정보조/학자금 보조/장학금을 주는 학교들 목록을 확보하고 있다. 일일이 학교들과 접촉해서 그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문제는 학생들이 그 명문 보딩스쿨에 갈 실력이 되느냐이다. 학생이 그 학교에 들어갈 충분한 능력이 된다면 미국 보딩스쿨들은 '한국 청소년'들에게 학자금 보조를 줄 준비가 돼 있다.


물론 이 학교들에는 미국 대학들처럼 Need Blind 학교가 있고, Need Aware 학교가 있다. 재정보조를 달라고 하면 합격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Need Aware, 재정보조를 달라고 해도 합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가 Need Blind다. 문제는 학생의 성적이다. 학생이 매우 우수하다면 Need Aware라고 해도 문제가 안 된다. 그러나 학생의 성적이 합격 가능 예상선에 아슬하게 닿아 있다면 Need Aware 학교는 불리하다.


하지만 가난한 아빠가 자녀를 미국 보딩스쿨에 보내려 할 때 Need Blind, Need Aware는 문제가 안 된다. 무조건 학자금 보조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즉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해서 합격을 하는 것이 과제다.


2019년도 미국 보딩스쿨 원서 마감은 내년 1월 15일 혹은 2월 1일이다. 따라서 지금부터 시작을 해야 한다. 가장 먼저 미국 고등학교 입학시험인 SSAT 시험을 보아야 한다. 또한 토플 점수도 확보를 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학교 리스트를 정하고 어플라이를 시작해야 한다. SSAT는 11월이나 12월 시험을 보아야 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국제학생으로 미국 명문 보딩스쿨에 재정보조를 받아서 갈 수 있는 학교 리스트를 확보하고, 학자금 보조를 받아서 가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컨설팅에 앞서 상담은 아래 연락처로 신청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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