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SAT subject, GPA 중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미국대학의 입학사정 조건은?
미국 대학의 입학 사정 조건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보통 19가지 조건이고, 그 가운데 9가지가 가장 중요하다.
이 요소들은 Hard Factors와 Soft Factors로 나뉜다.
먼저 중요한 것은 Hard Factors, 즉 학업적 요소다.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 내신, 즉 GPA다. 이 요소와 더불어 보는 요소가 AP를 몇 과목 이수했나, 혹은 IB를 이수했나, A 레벨을 들었나 등이다. SAT, ACT는 그다음 요소다.
여기서 SAT subject는 앞의 SAT, GPA와 그 무게가 다르다. SAT subject는 비중이 크지 않다. 따라서 미국 대학을 준비할 때는 가장 먼저 GPA 성적이 좋아야 하고, 그 다음 SAT 성적을 잘 받아야 한다. 이를 기본으로 에세이와 추천서, 특별활동이 우수해야 하며 그 다음이 SAT subject다.
SAT subject는 몇 과목을 보아야 할까? 일단 대학들은 크게 4가지 조건을 내건다.
1. 반드시 제출
2. 옵셔널(제출하면 좋다)
3. Alternative - 다른 것으로(AP나 SAT 등) 대체할 수 있다.
4. 내지 않아도 된다.
1, 2번 정책을 쓰는 대학에는 제출하는 것이 좋다. 보통은 2개를 요청한다. 그러나 3개까지 내면 충분하다. 대학에 따라 SAT subject를 어떤 것으로 선택해야 할 지 달라진다. 오늘은 GPA와 SAT 그리고 SAT subject 가운데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미래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