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학기, 독일 대학 학사 지원하기

학비 무료, 영어로 전공할 수 있다


SAT, ACT 점수로 지원하는 마지막 기회
비즈니스와 이공계 전공 다수



독일의 새로운 학기는 4월과 10월에 열린다. 4월 학기는 두 번째 학기다. 미국의 봄 학기에 해당된다. 물론 10월 정규학기보다 학생 모집이 작다. 그러나 내년에 학비 무료에 영어로 개설된 전공이 19개 된다. 주로 비즈니스지만 이공계 전공도 여러 개 열렸다. 예를 들면 Business Information Systems 등이다. ◀ Popular Music도 열렸다. ◀ Energy Economics , ◀ Audio Design, ◀ Electromobility & Green Energy 전공도 개설됐다. 특이한 전공이면서도 경쟁력이 있다.


지원 자격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언급을 했지만 미국, 혹은 미국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SAT, ACT 점수로 지원할 수 있는 마지막 찬스다. 내년 10월 학기부터는 SAT, ACT 점수로 지원할 수 없다. 오직 AP 수강 학생만 가능하다.



■ 미국 고등학교 출신자


1) 내신 3.0 이상

2) SAT 1360점 이상 / ACT 29점 이상

3) 제2외국어 2년 이상



■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


1) 3년간 주요 과목에서 60점 이하가 없을 것

2) 과학 3년 이수자

3) 수능 4.4 등급 이상

4) 영어 토플 혹은 아이엘츠 점수 확보한 사람 등이다.



국내 고등학교 일반계 이과 가운데 국내 대학 진학에 실패한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원서 마감은 내년 1월 15일이다. 지금부터 서두르면 시간은 충분하다. 학비 없는 독일 대학에 영어로 가길 원하는 학생은 미래교육연구소 개별 상담이나 혹은 수요일 그룹 상담을 이용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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