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학에서 벌써 합격 받은 학생이 있다고?


오늘이 11월 6일, 얼리 디시전(ED), 얼리 액션(EA)마감한지 1주일이 안 지났다. 그런데 좀 부지런을 떠느라고 10월 중순경에 원서를 넣은 학생들이 있다. 그 학생들에게 벌써 합격자 통보가 왔다.


미국 대학에서 온 편지 가운데 'Congraturaions!" 로 시작하는 편지는 합격이 됐다는 메일이다. 대부분 학생들이 얼리를 마감하고 레귤러를 준비하는 시기임에도 이들은 합격 통지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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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래교육연구소 학생들 가운데 여러명이 이런 레터를 주말에 받았다고 연락이 왔다. 버지니아 텍을 비롯해 University of Arizona 등에서다 편입으로 지원한 학생은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벌써 합격자 통보를 받았다.



이 학생들은 아이비리그 혹은 그 수준의 대학에 지원할 학생들은 아니다. 미국 명문 주립대학에 합격하면 좋겠다는 소박한 꿈을 가진 학생들이다. 이 학생들은 이제 Regular 시즌에 자기가 평소 가고 싶었던 가장 높은 대학에 원서를 넣을 계획이다. 합격 통지를 이미 받았기 때문에 아무런 부담없이 레귤러에 지원을 할 것이다.



미국대학에서 합격을 받아내는 데는 3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학생의 실력과 노력


도와주는 사람의 전략


부모님의 눈물어린 기도





이 세가지가 합해지면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낸다.


오늘 미국대학에서 벌써 합격통지를 받은 학생들은 이 세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는 학생이라고 생각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학생마다 특성을 파악해 나름대로의 전략을 짜주고 있다.


꿈은 그 꿈을 꾸는 사람의 것이기 때문이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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