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학에 가야만 하는 이유


학비 무료, 전공 전과정 영어로 수학 가능
취업도 미국에 비해 쉽다


미국 대학 유학의 가장 큰 장애는 학비다. 연소득 1억원 미만의 가정에서 자녀를 미국 고등학교, 대학에 보내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나라가 독일이다. 독일은 기본적으로 공립 시스템으로 국제학생도 학비가 없다. 예외적으로 받는다 하더라도 매우 저렴하다.


동시에 전공 전과정을 영어로 공부할 수 있는 곳이 많다. 또한 취업도 상대적으로 쉽다. 18개월 동안 머물면서 직업을 구할 수 있다. 또한 생활비 등이 매우 저렴하다. 미국에 비해 유학생들의 삶이 더 윤택할 수 있다. 오늘은 이 정보를 알아본다. <미래교육연구소


https://www.youtube.com/watch?v=_6uDy9NBtuw




%EB%8F%85%EC%9D%BC_%EB%8C%80%ED%95%99,_%EB%8C%80%ED%95%99%EC%9B%90.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미국 대학 편입, 나에게 맞는 선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