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률 3.59%, 하버드의 높은 벽이 말해 주는 것

하버드의 세계적 위상과 입학 경쟁률



하버드 대학교는 1636년 설립된 미국 최고(最古)의 고등 교육 기관이다. 오랜 역사와 학문적 명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최상위 대학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QS 세계 대학 순위 4위, U.S. News & World Report 미국 대학 순위 3위 등 각종 평가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증명하고 있다. 이러한 명성은 전 세계의 우수한 인재들을 끌어들이는 요인이 되며, 이는 극도로 치열한 입학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몇 년간 하버드의 합격률은 이를 명확히 보여준다. 2028학년도 신입생(Class of 2028)의 전체 합격률은 3.59%로,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극히 낮은 수준다. 이전 학년도인 2027학년도 합격률은 3.41% , 2026학년도는 3.19%, 2025학년도는 3.43%로, 꾸준히 5% 미만의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다. 지원자 수 또한 2028학년도에 54,008명 에 달하는 등, 매년 수만 명의 우수한 학생들이 하버드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이처럼 낮은 합격률은 단순히 숫자의 의미를 넘어선다. 이는 최상위권의 학업 성취도(높은 GPA 및 표준화 시험 점수)가 하버드 입학을 위한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이 아님을 시사하고 있다. 실제로 하버드에 지원하는 대다수의 학생들은 이미 뛰어난 학업적 자격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최종 합격 여부는 학업 외적인 요소들과 지원자가 하버드가 추구하는 가치 및 인재상에 얼마나 부합하는지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하버드가 강조하는 전인적 평가(holistic review) 과정은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단순히 높은 점수를 가진 학생을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하버드 공동체에 기여하고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찾는 것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하버드 대학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SAT 점수 고득점을 하겠다며 SAT학원에 다니거나 입학 사정관들이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는 그저그런 EC에 몰입하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하버드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이라면 이 대학의 Turning the tide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에 대한 이해를 하려면 다음 블로그 글을 읽으면 된다.


https://blog.naver.com/josephlee54/223437704959

[6월 19일 미국 명문 대학 입시 EC 특강]


TEPI/미래교육이 오는 6월 19일(목) 오전 10시 EC 전문가 초청, 미국 명문대 EC 전략’에 대한 무료 특강을 개최합니다.


- 아 래 -


1. 제목: ‘아이비리그 등 미 명문대가 요구하는 입시 EC, 이렇게 만들어라’


2. 일시: 2025년 6월 19일(목). 10:00- 11:30


3. 강사: SAK LEE (TEPI 아이비리그 담당 총괄 이사)


4 참여 방법: 제공하는 줌 링크로 9시 30분부터 입장 가능 (100명까지만 입장 가능)


5.링크: https://us02web.zoom.us/j/82119209433?pwd=XbPDvoN950VSLfROIUFUbO1KiaheYl.1


6 문의: TEPI 전화 1577-6683이나 02) 780-0262, 또는


카카오 채널= http://pf.kakao.com/_kxbQUxb/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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