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25년 7월 중순이므로, 금년에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12학년생들, 특히 얼리 지원(Early Application)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7~8월에 집중해야 할 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7~8월 미국 대학 입시 준비: 12학년 (얼리 지원 학생 중심)
1. 얼리 지원 대학 최종 확정
얼리 액션(Early Action) 또는 얼리 디시전(Early Decision)으로 지원할 대학 리스트를 최종 확정해야 합니다. 각 대학의 얼리 지원 마감일과 정책(구속력 여부 등)을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얼리 디시전은 합격 시 반드시 등록해야 하므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2. 에세이 작성 집중
대학 지원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메인 에세이(Common App Essay)와 보충 에세이(Supplemental Essays) 작성에 전적으로 집중해야 합니다.
메인 에세이: 여름방학 동안 초고를 완성하고 여러 차례 퇴고를 거쳐야 합니다. 자신의 개성과 강점을 잘 드러낼 수 있도록 시간을 충분히 투자하세요.
보충 에세이: 얼리 지원 대학의 보충 에세이 주제를 확인하고 초고를 작성하기 시작합니다. 각 대학의 특성과 자신의 연결고리를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추천서 요청 및 확인
추천서를 써줄 선생님(보통 11학년 과목 선생님)이나 카운슬러에게 공식적으로 요청하고, 그분들이 추천서를 작성하여 기한 내에 제출할 수 있도록 미리 안내해야 합니다.
자신이 지원할 대학 리스트, 에세이 초안, 활동 내역 등을 정리하여 추천서 작성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서가 마감일 전에 잘 제출되었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4. 활동 내역 최종 정리 및 기재
Common Application 또는 Coalition Application에 기재할 활동 내역(Activities List)을 최종적으로 정리하고 상세하게 작성합니다.
자신이 참여했던 동아리, 봉사활동, 아르바이트, 수상 경력 등을 시간 순서나 중요도에 따라 정리하고, 각 활동에서 자신이 맡았던 역할과 배운 점, 성과 등을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합니다.
특히 리더십 경험이나 특별한 성과가 있다면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표준화 시험 성적 점검 및 필요 시 응시
아직 SAT/ACT 점수가 없거나, 목표 대학에 필요한 점수에 미치지 못한다면 7-8월 시험에 응시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얼리 지원 마감일은 11월 1일이므로, 늦어도 10월 시험까지는 마쳐야 성적 리포팅에 문제가 없습니다.
일부 대학은 'Test-Optional' 정책을 유지할 수 있으니, 각 대학의 최신 요구 사항을 확인하세요.
6. 재정 지원 준비 (선택 사항)
재정 지원(Financial Aid)이 필요한 경우, FAFSA(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 및 CSS Profile 작성을 위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FAFSA는 10월 1일, CSS Profile은 대학별로 마감일이 다르니 확인하고 준비합니다.
7. 대학별 요구 사항 및 마감일 재확인
지원하려는 각 대학의 세부적인 요구 사항과 모든 마감일을 꼼꼼히 다시 확인하여 누락되는 서류가 없도록 합니다. 학교마다 요구하는 서류나 양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7~8월은 얼리 지원을 준비하는 12학년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위에서 언급된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성공적인 입시를 치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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