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입시에서 국제학생이 SAT 영어 섹션(Evidence-Based Reading and Writing) 690점 이상 또는 ACT 리딩 섹션 29점 이상을 받으면, 일부 대학에서는 영어 공인성적(TOEFL, IELTS 등) 제출이 면제될 수 있다.
이 기준은 모든 대학에 적용되는 절대적 규정이 아니라, 대학마다 정책이 다르다.
예를 들어 NYU, BU, USC 등 일부 학교는 위 점수 이상이면 영어 공인성적 면제가 가능하다. 그러나 Carnegie Mellon 등 일부 학교는 점수와 관계없이 영어 공인성적(TOEFL 등) 제출을 필수로 요구한다. 따라서 대학별로 국제학생의 영어공인성적 제출 정책을 꼭 확인해야 한다.
중요한 점
다시 강조하지만 반드시 지원 대학별 공식 입학 요강에서 면제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그래서 지원할 대학리스트를 가급적 빨리 확정해야 하는 이유다. 원서 마감일을 앞두고 영어 공인성적이 없을 경우 낭패를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점수여도 학교에 따라 제출 여부(필수/면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공인성적 제출시 요소별/섹션별 요구점수가 있다. 이를 충족해야 한다. 총점만 넘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결론: SAT 영어 690점 또는 ACT 리딩 29점 이상이면 상당수 대학에서 영어 공인성적이 면제될 수 있지만, 모든 대학에 자동 적용되지 않는다. 지원하는 각 대학의 입학 정책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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