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대학, 15만달러 미만 가정 소득의 0-10%만 내도 돼
하버드가 주는 연간 재정보조 평균 9961만원
[정말 1/3 비용으로 미국 아이비리그 등 최고 명문대학에 갈 수 있나?]
하버드 등 아이비리그 대학의 학비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2024-2025 학년도 기준, 하버드의 연간 학비는 약 $56,550(약 8,200만 원, 1 USD = 1,450 KRW)이며, 기숙사비, 식비 등을 포함한 총 비용은 약 $82,866(약 1억 2,015만 원)이다.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도 비슷한 수준으로, 예일(Yale)은 약 $83,880(1억 2,163만 원), 프린스턴(Princeton)은 약 $83,140(1억 2,055만 원)이다. 이는 학비만으로 연간 1억 원을 훌쩍 넘는 금액으로, 국제학생에게는 부담이 크다.
다행히 아이비리그는 국제학생에게도 풍부한 재정 보조(Financial Aid)를 제공한다. 하버드는 "Need-Blind" 정책을 통해 재정 상태와 상관없이 입학을 결정하며, 입학 후 가족 소득에 따라 보조금을 지급한다. 예를 들어, 연소득 $85,000(약 1억 2,325만 원) 미만 가정은 학비를 전혀 내지 않고, $150,000(약 2억 1,750만 원) 이하 가정은 소득의 0~10%만 부담한다. 평균적으로 하버드 국제학생은 연간 약 $68,700(약 9,961만 원)의 보조를 받아 실제 부담은 약 $14,000(약 2,030만 원) 수준으로 줄어든다.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도 유사하다. 프린스턴은 평균 $62,079(약 9,001만 원), 예일은 $60,970(약 8,841만 원)의 보조를 제공하며, 이는 총 비용의 2/3 이상을 커버한다. 결과적으로 재정 보조를 받으면 국제학생도 약 1/3 비용, 즉 연간 2,000만~3,000만 원으로 다닐 수 있다. 단, 지원 시 CSS Profile 등으로 재정 상태를 증명해야 하며, 경쟁이 치열하다. 이처럼 아이비리그는 높은 학비에도 불구하고 재정 보조를 통해 우수한 국제학생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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