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2025학년도 상위 23개 대학 얼리 결과 분석
2025학년도 미국 대학들의 얼리 액션(Early Action, EA) 및 얼리 디시전(Early Decision, ED) 입학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는 다양한 대학 간 경쟁률과 합격률의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데이터다. 자료를 바탕으로 주요 대학들의 합격자 수, 지원자 수, 합격률을 분석하고, 트렌드와 특징을 살펴본다.
1. 23개 대학 지원자 및 합격자 수 개관
전체 지원자 수: 총 204,174명이 얼리 단계에 지원하고 있고, 이 중 17,475명이 합격하고 있다. 이는 전체 합격률이 약 8.56%임을 나타내고 있다.
얼리 디시전(ED)은 지원자 수 대비 합격률이 약 10%로 얼리 액션(EA, 8.1%)보다 다소 높게 나타내고 있다. 이는 ED가 구속력 있는 결정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지원자들이 더 강한 의지를 보이는 경향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ED1의 합격률(12.1%)이 ED2(5.8%)보다 높아, 1차 신청에서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진 지원자들이 몰리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2. 주요 대학별 분석
1) 하버드(EASC): 10,000명 지원하고 있고, 721명 합격, 합격률 7.2%로 나타내고 있다. 전통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로, 높은 지원자 수에도 불구하고 합격률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내고 있다.
2) MIT(EA): 12,053명 지원하고 있고, 721명 합격, 합격률 6.0% 였다.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대학으로, 엄격한 선발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
3) 프린스턴(EASC): 10,500명 지원하고 있고, 1,155명 합격, 합격률 11.0%였다. EA 합격률이 상대적으로 높아, 얼리 단계에서 경쟁이 덜 치열한 것으로 보이고 있다.
4) 스탠퍼드(EASC): 6,000명 지원하고 있고, 1,669명 합격, 합격률 27.8%였다. ED 합격률이 27.8%로 매우 높아, 스탠퍼드의 ED 프로그램이 지원자들에게 유리한 선택임을 보여주고 있다.
5) 예일(EASC): 5,000명 지원, 386명 합격했다. 합격률 7.7%. 아이비리그 내 경쟁이 치열한 대학 중 하나로, 합격률이 낮게 나타내고 있다.
6) 컬럼비아(ED1): 2,500명 지원, 151명이 합격했다. 합격률 6.0%. 소규모 합격자 수로 인해 경쟁이 매우 치열했음을 알리고 있다.
7) 펜실베이니아(ED1): 4,971명 지원하고 있고, 1,282명 합격했다. 합격률 25.8%다. ED 합격률이 높아, 구속력 있는 지원이 유리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3. 트렌드 및 특징
아이비리그 경쟁 심화: 하버드, 예일, MIT 등 아이비리그 대학은 지원자 수가 10,000명을 넘고 있고, 합격률은 6~7%대로 매우 낮게 나타내고 있다. 이는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D의 유리함: 스탠퍼드(27.8%), 펜실베이니아(25.8%) 등에서 ED 합격률이 EA보다 높게 나타내고 있어, ED가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으로 여전히 유효함을 시사하고 있다.
공립 vs 사립: UCLA, 버클리 등 공립 대학은 지원자 수가 많고 합격률이 8~23%로 사립 대학(예: 하버드 7.2%)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내고 있다. 이는 공립 대학의 대규모 입학 정원 때문으로 보이고 있다.
지역적 인기: 캘리포니아 대학(예: UCLA, 버클리)의 높은 지원자 수는 서부 지역 학생들의 선호도를 반영하고 있다.
4. 지원자 전략 제언
ED 활용: ED1이나 ED2를 통해 경쟁률을 낮추고 싶은 지원자는 본인의 1순위 대학에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스탠퍼드나 펜실베이니아처럼 ED 합격률이 높은 대학을 고려하라.
EA 선택: EA는 구속력이 없으므로, 여러 대학에 지원해 옵션을 넓히고 싶은 지원자에게 적합하다. MIT나 프린스턴처럼 EA 합격률이 괜찮은 대학을 노려보라.
준비 강화: 하버드, 예일 등 경쟁률이 낮은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SAT/ACT 점수, 에세이, 추천서 등 전반적인 지원 서류를 철저히 준비하라.
지역 고려: 캘리포니아 대학에 관심이 있다면, 버클리나 UCLA의 높은 합격률을 활용해 지원 기회를 늘리고 있다.
5. 결론
2025학년도 얼리 결과는 아이비리그와 명문 사립 대학의 경쟁이 여전히 치열한 가운데, ED가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공립 대학은 대규모 정원 덕분에 상대적으로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고, 지역적 특성도 입학 결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원자들은 자신의 학업 성취도와 목표에 맞는 전략을 세워, 얼리 단계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TEPI는 아이비리그 등 미국 최상위권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입시 전략과 소수 정예의 컨설팅으로 그 합격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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