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News & World Report의 2026년도 미국 대학 순위와 2025년도 순위를 비교하여 순위가 크게 하락한 대학과 순위가 크게 상승한 대학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제공된 정보와 웹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변화를 분석하고,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순위 변화는 전국 종합대학(National Universities) 기준으로 하며, ‘크게’라는 기준은 최소 5계단 이상의 변동으로 정의했습니다.
2026년 US News 순위: 크게 상승한 대학
1. 시카고 대학 (University of Chicago)
- 2026년 순위: 6위
- 2025년 순위: 11위
- 변화: 5계단 상승
* 설명: 시카고 대학은 예산 삭감 등 재정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5계단 상승하며 캘텍(Caltech)과 자리를 맞바꿨다. 졸업률, 학문적 평판, 연구 활동 등에서 강점을 보이며 상위권으로 복귀했다. 특히, 시카고 대학의 학문적 엄격함과 연구 중심 환경이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 노스이스턴 대학 (Northeastern University)
- 2026년 순위: 46위 (공동)
- 2025년 순위: 54위
- 변화: 8계단 상승
* 설명: 노스이스턴은 2026년 순위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한 대학 중 하나로, 협동교육(Co-op) 프로그램과 졸업 후 취업률, 사회적 이동성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혁신적인 교육 모델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 순위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3. 예시바 대학 (Yeshiva University)
- 2026년 순위: 84위
- 2025년 순위: 98위
-변화: 14계단 상승
* 설명: 유대계 대학인 예시바는 14계단이라는 큰 도약을 이뤄 주목받았다. 학생 선발 기준 강화와 졸업생의 취업 성과, 재정 자원 개선 등이 순위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소규모 대학으로서 학생 중심 교육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이었다.
4. 펜실베이니아 대학 (University of Pennsylvania)
- 2026년 순위: 7위
- 2025년 순위: 10위
- 변화: 3계단 상승 (참고: 필라델피아 지역 기준으로 큰 변화로 언급됨)
* 설명: UPenn은 졸업률, 학생 선발 경쟁력, 교수진 자원 등에서 꾸준히 강점을 보이며 3계단 상승했다. 특히 비즈니스 스쿨(Wharton)의 높은 평판이 순위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필라델피아 지역 대학 중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5. 라이스 대학 (Rice University)
- 2026년 순위: 17위 (공동)
- 2025년 순위: 21위 (추정, 웹 결과 기반)
- 변화: 약 4-5계단 상승
* 설명: 라이스는 혁신성과 학부 교육 품질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상위 20위권으로 복귀했다. ‘최고 가치 학교(Best Value Schools)’ 5위와 ‘학부 교육’ 8위, ‘혁신’ 15위 등 특화된 순위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2026년 US News 순위: 크게 하락한 대학
1.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Caltech)
- 2026년 순위: 11위
- 2025년 순위: 6위
- 변화: 5계단 하락
* 설명: 캘텍은 시카고 대학과 순위가 바뀌며 5계단 하락했다. STEM 중심의 강력한 학문적 평판에도 불구하고, 학생 선발 과정에서 표준화 시험 점수(SAT/ACT)의 중요도가 낮아진 점이 순위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2. 웨이크 포리스트 대학 (Wake Forest University)
- 2026년 순위: 51위
- 2025년 순위: 46위 (공동)
- 변화: 5계단 하락
* 설명: 웨이크 포리스트는 노스이스턴 대학과 자리를 맞바꾸며 5계단 하락했다. 졸업률과 학생 유지율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이며, 상위 5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3. 일리노이 어바나-샴페인 대학 (UIUC)
- 2026년 순위: 미확인 (공립대 순위 기준 약 13위로 추정)
- 2025년 순위: 미확인 (공립대 순위 기준 약 10위)
- 변화: 3계단 하락 (공립대 기준, 전체 순위로 약 5계단 이상 하락 추정)
* 설명: UIUC는 공립대 순위에서 3계단 하락했으며, 전체 순위에서도 다소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재정 자원과 학생 참여도 지표에서의 점수 변동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4. 미네소타 트윈시티즈 대학 (University of Minnesota, Twin Cities)
- 2026년 순위: 미확인 (공립대 순위 기준 약 20위로 추정)
- 2025년 순위: 미확인 (공립대 순위 기준 약 15위)
- 변화: 5계단 하락
* 설명: 미네소타 트윈시티즈는 공립대 순위에서 5계단 하락했다. 학생 선발 경쟁력과 졸업 후 성과 지표에서 다소 약세를 보인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5. 노스캐롤라이나 스테이트 대학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및 매사추세츠 애머스트 대학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 2026년 순위: 미확인 (공립대 순위 기준 각각 약 23위, 24위로 추정)
- 2025년 순위: 미확인 (공립대 순위 기준 각각 약 17위, 18위)
- 변화: 각각 6계단 하락
* 설명: 두 대학 모두 공립대 순위에서 6계단 하락하며 주춤했다. 사회적 이동성과 졸업률 지표에서 경쟁 대학들에 비해 점수가 낮아진 점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6. 템플 대학 (Temple University)
- 2026년 순위: 102위 (공동)
- 2025년 순위: 98위
- 변화: 4계단 하락 (필라델피아 지역 기준으로 큰 하락으로 언급됨)
* 설명: 템플은 상위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며 4계단 하락했다. 학생 선발 기준과 재정 자원에서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인 점이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분석 및 맥락
2026년 순위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으며, US News가 평가 방식에서 큰 변화를 주지 않은 점이 반영되었다. 그러나 표준화 시험 점수(SAT/ACT)의 중요도 감소, 학생 성공 지표(졸업률, 취업률, 사회적 이동성)의 가중치 증가 등 미세한 조정이 순위 변동에 영향을 미쳤다.
상승한 대학들은 대체로 학생 성과와 혁신성에서 강점을 보였고, 하락한 대학들은 재정 자원이나 학생 유지율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은 경우가 많았다.
참고: 일부 대학의 정확한 전체 순위는 제공된 정보에서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공립대 순위나 웹 결과를 바탕으로 추정했습니다. 추가적인 순위 변화나 특정 대학에 대한 세부 정보가 필요하면 말씀해주세요!
참고 자료: US News & World Report 2026 Best Colleges Rankings, San Francisco Chronicle, The Economic Times, Philadelphia Business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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