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점수 필수 제출 대학은 소수에 불과
명문대 합격생, SAT 제출 비율은 낮다
SAT 점수 제출, 언제 유리한가?
많은 SAT 학원들은 이렇게 주장하고 있다.
"미국 대학들이 점차적으로 SAT 점수 제출을 확대할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SAT점수를 내고 있다." "SAT 점수를 제출하면 대학 입시에서 유리할 것이다"라고 선전을 하고 있다. 맞을까?
1) 미국 대학 2300여개 가운데 SAT/ACT점수를 필수적으로 제출하라는 대학은 20여개 최대 30여개 대학뿐이다. 점차 확대하고 있지 않다. 금년 지원 시기에 새로 늘어난 대학이 거의 없다.
2) 미국 대학에 합격하는 많은 학생들이 SAT점수를 내고 있나? 그렇지 않다. NYU는 SAT 제출 비율은 28%이고 SAT ACT중 하나를 제출한 비율은 33%에 불과하다. 이나마 중복이니 10%를 빼야 한다 그러면 23%에 불과하다. 에모리 대학은 40%, USC 41%, UIUC 55%, 위컨신 대학 29%다. 우리가 아는 명문대학 합격생 가운데 표준화시험 점수를 내지 않고 합격한 비율이 훨씬 많다.
3) SAT 점수를 내는 게 유리할까? 다음의 경우에는 유리할 수있다. 점수가 지원대학의 평균보다 높을 때, 경쟁이 매우 치열한 전공에 지원할 때, GPA가 다소 아쉬울 때 등이다.
학원의 주장을 맹신하면 안되는 이유는 점수가 지원 대학 평균보다 낮을때, 옵셔널 정책은 점수를 내지 않아도 결코 불이익을주지 않겠다는 것이다. 속지 마라. 학원들의 주장은 '높은 점수를 가진 학생'에게만 해당되는 선택적인 진실이다.
SAT/ACT 점수는 전체 지원서의 여러 조각 중 하나일 뿐이다. 점수가 낮다면 과감히 제출하지 않고, 나머지 부분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합격을 위한 최고의 전략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SAT 점수 올리기에 올인하는 어리석은 학생과 부모들이 너무도 많다. 하도 답답해서 내 생각을 올린다. 세상은 아는 게 다가 아니다. 세상은 아는만큼 보인다. <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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