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주요 대학 합격률로 본 금년 합격률 전망


지난해 미국 주요 대학 합격률 분석: 다시 한번 문턱이 높아지다.
올해도 이 트렌드 변하지 않을 것



Class of 2029(2025년 가을 학기 입학) 합격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미국 주요 대학들의 입시 경쟁은 Class of 2028(2024년 가을 학기 입학)에 이어 역대급의 치열함을 기록하며 합격률 하락 추세가 다시 한번 명확하게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최상위권 대학(Top-tier)과 일부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LAC)에서 이 추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이런 추세로 미뤄봐 금년 미국 대학입시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얼리에 지원한 학생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미래교육연구소>


1. 최상위권 대학: 'Hyper-Selectivity' 심화


아이비리그(Ivy League)를 포함한 최상위권 대학들은 Class of 2029에서 다시 한번 합격률 최저치를 경신하며 초(超)선택적(Hyper-Selective) 입시를 고수했습니다.


아이비리그 하락세: 브라운 대학교(Brown University)는 5.39%에서 5.65%로 소폭 상승했으나,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는 3.65%에서 4.18%로,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는 3.86%에서 4.94%로 합격률이 약간 상승했습니다. 이는 Class of 2028에서 보였던 잠시의 반등 기미를 뒤집고 다시 하락(경쟁 심화)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예일 대학교(Yale University)는 3.87%에서 4.80%로 합격률이 대폭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의 등락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합격률이 3~4%대라는게 의미가 있습니다. 즉 100명이 지원을 하면 3-4명이 합격한다는 의미이지요.

STEM 명문: MIT는 4.55%에서 4.56%로 거의 동일했으며, Caltech은 2.57%에서 3.78%로 합격률이 상승했습니다. (이는 극단적인 낮은 합격률에서 기인하는 작은 변동일 수 있습니다.)

UC 계열의 경쟁 심화: 주립대학임에도 최상위권 경쟁률을 보이는 UC 계열 중 UC 버클리(UC Berkeley, 11.04% → 11.40%)와 UCLA(8.97% → 9.42%) 역시 합격률이 소폭 상승하며 여전히 극심한 경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리버럴 아츠 칼리지 (LAC): 명문 LAC의 문턱 상승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들 또한 Class of 2029에서 합격률 하락을 겪으며 경쟁이 격화되었습니다.


극심한 경쟁: 보든 칼리지(Bowdoin College)는 7.13%에서 6.81%로 하락하며 10% 미만의 초엘리트 그룹에 머물렀습니다.

주목할 만한 하락: 콜비 칼리지(Colby College)는 6.64%에서 8.00%로, 콜게이트 대학교(Colgate University)는 13.88%에서 17.43%로 합격률이 상승했습니다. 이는 지난 몇 년간의 급격한 하락세 이후 합격률이 다소 완화된 양상을 보여줍니다.

Middlebury College는 10.75%에서 14.91%로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3. 주립대학 및 공립 명문대학의 추세


주요 주립대학들은 여전히 주(In-state), 타주(Out-of-state), 국제 학생 간의 합격률 격차가 뚜렷하며, 타주 및 국제 학생의 합격률은 매우 낮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플로리다 주립대(FSU): Overall 합격률이 24.22%에서 33.00%로 크게 상승했으며, 특히 In-state 학생은 31.85%에서 41.00%로 증가했습니다.

조지아 텍(Georgia Tech): Overall 합격률이 14.07%에서 13.36%로 다시 하락하며 공대 입시의 치열함이 이어졌습니다. (In-state 29.47%, Out-of-state 10.12%, International 7.45%)

퍼듀 대학교(Purdue University): Overall 합격률이 49.79%에서 43.40%로 크게 하락하여 경쟁이 급격히 심화되었습니다.


4. 기타 주요 대학 합격률 변화


보스턴 대학교(Boston University): 11.11%에서 12.83%로 합격률이 상승했으나, 여전히 10% 초반대의 낮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노스이스턴 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 5.22%에서 5.60%로 소폭 상승하며 여전히 최상위권의 경쟁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시간 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 15.64%에서 16.42%로 합격률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요약 및 결론


Class of 2029 입시는 일부 초경쟁적인 최상위 대학들에서 합격률이 Class of 2028 대비 소폭 상승하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승은 이전 Class of 2027 대비 여전히 낮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최근 몇 년간의 입시 문턱이 급격히 높아진 추세 자체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는 팬데믹 이후 지원자 수 증가, Test-Optional 정책의 지속, 그리고 대학의 브랜드 가치 상승에 대한 학생들의 집중적인 선호가 맞물린 결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특히 10% 미만의 합격률을 기록하는 대학들의 입시 경쟁은 사실상 운(Luck)의 영역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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