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원자재 ETF에 투자하라]
2025년 말(현재 12월 23일 기준) 기준으로 미국 상장 원자재 ETF 중 구리 관련 ETF (특히 CPER - 직접 구리 선물 추종, COPX - 구리 광산주 중심)가 압도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PER : 2025년 들어 약 30~38% 상승 (구리 선물 가격 랠리 직접 반영)
COPX : 비슷한 기간 30% 이상 상승하며 다른 원자재(원유, 천연가스, 금·은, 알루미늄, 농산물 등) 대비 최상위 성과 기록
다른 상품군 ETF들은 대부분 10~20% 미만 또는 마이너스 성과인 데 비해 구리가 확연히 아웃퍼폼하고 있어요.
→ 이로 인해 구리 가격은 2025년 여러 차례 역대 최고치($11,000~$12,000/톤 근접)를 경신하며 다른 원자재를 크게 앞질렀습니다.
대부분 기관(J.P. Morgan, Citi, UBS, Goldman Sachs, Reuters poll, ICSG 등)은 2026년에도 강세 지속 또는 고점 유지를 기본 시나리오로 보고 있습니다.
글로벌 정제 구리 deficit 지속 : 2026년 150,000~400,000톤 부족 전망 (기관별 편차 있음, 일부 330kmt 이상)
AI·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수요 본격 확대 (475kmt 수준 증가 예상)
Grasberg 등 주요 광산 복구 지연 → 2026년 상반기까지 공급 타이트
잠재적 미국 관세 시행 → 추가 hoarding 효과
UBS/Citi : 2026년 $11,500~$13,000/톤 peak 가능성 언급
J.P. Morgan : 2026년 2분기 $12,500/mt 평균 예상
주의할 반대 의견 (고점론·조정 가능성)
Goldman Sachs : 2026년 소폭 surplus 가능성 → $10,000~$11,000 범위 유지·소폭 하락 예상
중국 수요 둔화 또는 글로벌 경기 침체 시 단기 압력
2026년 중후반 일부 광산 재가동 시 공급 반등 가능
현재 시장 컨센서스
2026년 평균 가격 : $10,500~ $12,500/톤 (대부분 $11,000~ $12,000 중후반)
상반기 : 가장 강한 구간 (공급 부족 + 수요 본격화) → 신고점 도전 가능성 높음
하반기 : 변동성 확대 (광산 복구 + 관세·정치 변수 + 경기 우려)
내 판단으로는 2026년에도 구리 ETF (CPER, COPX 등)가 원자재군 중 가장 강하거나 상위권을 유지할 확률이 65~75% 정도로 봅니다.
AI·에너지 전환이라는 장기 구조적 메가트렌드 + 공급 부족이 단기 사이클 변수보다 훨씬 강력하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다만 10~25% 조정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으니,
지금 과도한 레버리지보다는 분할 매수 + 장기 보유 전략이 가장 안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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