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美 명문대서 연 1억 2천만원 전액 장학금

학비·기숙사비는 물론 용돈까지... "돈 없어서 유학 못 간다"는 편견

[속보] 학비·기숙사비는 물론 용돈까지... "돈 없어서 유학 못 간다"는 편견 깨

미래교육연구소는 최근 해외 선교사 자녀(MK)가 미국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로부터 연간 9만 2,756달러(한화 약 1억 2,800만 원) 규모의 파격적인 재정 보조(Financial Aid)를 제안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녀의 미국 유학을 포기하려던 많은 선교사 가정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팩트 체크: $92,756 지원의 내용은?

학교 측이 제시한 지원 내역은 단순히 학비 면제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선교사 가정의 형편을 고려해 유학에 필요한 모든 비용이 포함되었습니다.

✅ 등록금 (Tuition): 전액 면제

✅ 기숙사 및 식비 (Room & Board): 전액 지원

✅ 기타 비용: 책값, 의료보험료, 개인 용돈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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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교육연구소의 메시지: "꿈은 그 꿈을 꾸는 사람들의 것"

미래교육연구소 관계자는 "많은 선교사님들이 정보 부족으로 인해 미국 대학의 장학금 제도를 알지 못한다"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미국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학생의 가정 형편에 따라 부족한 학비를 학교가 대신 내주는 재정 보조 제도가 매우 발달해 있습니다. 연구소 측은 "선교사 자녀들이 경제적 장벽 앞에서 좌절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비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지금이 기회입니다

"우리 아이도 가능할까?" 망설이는 순간에도 기회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정확한 컨설팅과 전략이 있다면, 다음 기적의 주인공은 바로 선교사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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