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글그림
by
글그림
Apr 8. 2025
아래로
잠시 머물다 간다 해도 좋습니다
지금 내리는 장마철 소나기처럼
잠시 머물고 씻겨간다 한들
그마저도 사랑이었으니까요
그마저도 아픔이었으니까요
keyword
소나기
장마
Brunch Book
나무 밑 나그네
15
여전히 그대를
16
물방울 안의 세상
17
소나기
18
아름다움
19
홀로서기
나무 밑 나그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4화)
이전 16화
물방울 안의 세상
아름다움
다음 1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