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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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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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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탑
이리저리 이것저것 이모저모 지도와 별자리와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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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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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Na Young
나영 Na Yo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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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에
필명입니다.계속 만들기 위한 과정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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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
뮌헨 사는 사람. IT 회사 다니며 0세 아기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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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절대적인 원리 위에서 열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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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me soupe
집커피와 이렇게 저렇게 궁리해 지어먹는 소박한 끼니, 꽃과 갓 나온 밤식빵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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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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