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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정원
문구인, 독서가 그리고 우울증 걸린 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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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날
50대도 반 이상 훌쩍 넘은 나이에 아직 아내, 엄마, 딸, 며느리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주부입니다. 독서논술과외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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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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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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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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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연
쓰고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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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
대치동 산논술 대표강사. 《쓰다ssda.kr》운영자.『신이 내린 필력은 없지만, 잘 쓰고 싶습니다』,『청소년을 위한 종의 기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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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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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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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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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요가
명상을 왜 시작하게 됐는지 25년이 지나고 다시 이해한다. 삶은 결국 이어져있다. 내가 지금 여기에 있는 이유도 10년, 20년이 지나면 다시 이해하고 고개 끄덕여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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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여행자
에세이를 씁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하루만 열심히 살아봅니다>를 썼습니다. 협업, 제안; haemil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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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쓰고 있거나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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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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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열두시
가치있는 서비스를 만들고픈, 찰나의 순간을 붙잡고자 노력하는, 오늘과 내일이 만나는 열두시가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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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Vplus
👨👩👦아빠 in Shanghai or Seoul, "Share every someti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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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옥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연구하고 조직에 도입하는 15년차 스마트워크 디렉터입니다. 국내 중견/대기업의 하이브리드워크와 업무공간을 컨설팅하고 해외 리모트워크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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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빈
글 쓰는 본업이 잘 풀리지 않을 때면, 빈 문서를 열어 또 다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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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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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any
경제와 주식에 관심이 많고 책을 좋아하는 대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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