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디지털화 되고 변화를 이루고 있다고 하더라도 아날로그적인 체험에 대한 인간의 본능적 욕구는 사라지지 않는다. 팝업스토어를 통해 자신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색적으로 표현하고 고객들이 직접 경험함으로써 머리가 아닌 몸과 오감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인지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 우리는 태초부터 채집과 수렵 생활을 하였고 그 습성은 형태나 빈도는 다른듯 보여도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그렇기에 기업들에게는 인간의 변하지 않는 본성과 욕망의 체감을 통한 브랜딩이 필요하다.
"세상은 빠르게 디지털 화하지만, 오랫동안 익숙했던 아날로그에 대한 선호는 사라지지 않 을 것이다. 몸으로 감각하고 싶은 본능과 디지털 가상세계의 효율성 이 서로 보폭을 맞추지 못해 지체(ag. 제를 빛을수록, 물성매력은 그 존재감을 더욱 드러낼 것이다. 지금 소비자는 그 어느 때보다도 사물 본연의 감각을 몸으로 느끼고 싶어 한다. 느낌이 살아 춤추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