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리뷰] 스티븐 킹의 ‘나중에’

by 고고


“이제 마지막 문장을 알려주마.”

“난 항상 마지막 문장부터 써놓는단다.

그 등대를 향해 노를 저어 가는 거지.”

또 고질병이 나왔다. 왜 나는 소설을 읽다가 이렇게 작법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장면이 나오면 조울증에 걸린 듯 방방 뛰는지….


이 책을 재미있게 읽기 위해서는 소년 앞에 나타난 유령을 사용하는 법 세가지만 알면 된다.


세가지 방법은 이것!


​전문은 ️

https://groro.co.kr/story/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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