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러브 몬스터’는 결코 잠잠하지 않다.

[책리뷰] ‘러브 몬스터’

by 고고

한동안 사랑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동안

내가느꼈던 감정이란

이두온이 말하는 다음 말에 있다.


“누군가가 나를 위해 죽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죽여준다면 어떨까. 나는 바로 사랑에 빠지고 말 텐데..”


전문은 ⬇️

https://groro.co.kr/story/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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