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래 를 사 랑 한 파 도
#7
by
journey shin
Mar 31. 2017
예뻐서 머물고 싶다
좋아서 괴롭히고 싶다
모 래 를 사 랑 한 파 도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낙 엽
한 참 을 그 대 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