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
#10
by
journey shin
Mar 31. 2017
하늘과 바다가
좁혀져 있는 오늘
비슷한 색으로 문지른 듯
희미한 경계의 오늘
눈물로 번진 하늘과 바다가
닿을 순 없는 오늘
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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