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20]2017.6.3 - 2017.6.7

바이런베이, 골드코스트

by Freddie Journey Mercury

1. 6월 3일(바이런 베이)

- 사촌동생과 Byron Bay 놀러감

- 바이런 베이 Public BBQ에서 고기 구워 먹고, 비치 구경, 등대 구경

- 사촌동생이 골드코스트 숙소(Down Under Backbackers)에 내려 줌

- 숙소 체크인 후 브리즈번 시내로 이동해 호주 놀러온 친구와 Eat Street Market에서 저녁 식사


## 83일차 총평 : 또 다시 본격적인 여행 시작이다!


6174598176_IMG_8015.JPG 포카리 스웨트 광고 찍어 유명한 바이런 베이의 등대
IMG_8013.JPG 호주는 어디를 가도 자연풍경 하나는 진짜 끝내준다
파도가 정말 세차게도 친다


2. 6월 4일(브리즈번 32일차)

- All Saints Church 미사 참석

- 브리즈번 시내 배회하면서 도깨비 시장, 길거리 재즈공연, 도서관 구경함

- 외삼촌이 다음 날 하루만 더 일 도와달라고 해서 다시 외삼촌 댁으로 복귀


## 84일차 총평 : All Saints Church의 미사는 내가 지금까지 경험한 최고의 High한 미사였다


IMG_8021.JPG All Saints Church의 신비로운 햇살
IMG_8027.JPG 멀리 한국에서 온 방문객에게 무한한 환대를 베출어준 All Saints Church 신자분들


3. 6월 5일(브리즈번 33일차 & 골드코스트 1일차)

- Extra 타일러

- 브리즈번 기차 타고 골드코스트로 복귀

- Coles에서 장봐서 스테이크 구워먹음


## 85일차 총평 : 오랜만에 다시 묵은 호주 백팩커스의 시끌벅적함


4. 6월 6일(골드코스트 2일차)

- 골드코스트 공항이 있는 Coolangatta의 숙소로 이동을 위해 체크아웃

- Surfers Paradise Beach 구경

- 15:00 경에 쿨랑가타로 이동

- 쿨랑가타는 진짜 완전 시골이라 할 것도 없고 숙소에 유배됨


## 86일차 총평 : 호주에서의 마지막 밤이라고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면서, 또 다른 여행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니 설레기도 함


IMG_8044.JPG 여기가 바로 서퍼들의 천국이다!
살아있는 조개가 이렇게 모래 속으로 들어가는 건 처음 봤다

5. 6월 7일(골드코스트 3일차)

- 6:00 기상, 9:00 비행기로 골드코스트 공항에서 싱가폴행 비행기 출발

- 15:15 싱가폴 도착, 22:20 방콕행 비행기 출발


## 87일차 총평 : 긴 비행, 당분간 비행기 탈 일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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