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곧생명공원
바다 포구 옆이른 바람이 얼굴을 스치고
잔디 위 해로의 발걸음
무더운 듯 스스로 바람을 만드는찰랑거리는 숲에 부드럽게 묻혀간다
나무 데크 위시간은 더디게 흐르고걷는 마음은 한층 가벼워진다
짭조름한 내음 속바람결에 흔들리는 작은 귀그 순간,행복은 아주 가까이 있었다
평범하지만 소소한 행복이 있는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여행정보는 아래 블로그를 참조해 주세요.
https://haero2023.tistory.com/19
주말 이른 아침, 해로와 함께시흥 배곧생명공원으로 산책을 다녀왔어요.이곳은 바람도 시원하고, 탁 트인 뷰가 일품이라반려견과 걷기에 정말 좋은 곳이랍니다.⸻� 해로의 산책기공원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