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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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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무
집짓고 주택살이 7년차. 고2 아들 키우는 주부, 프리랜서 이러닝교수설계자, 글쓰는 사람. "공감과 댓글 소중히 받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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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나의 글 한 줄이 당신에게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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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
Everything is just meant to be, so I happily surrender to my destiny. 생각하고 믿는 것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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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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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세상은 그림책과 같다. 자연의 풍경 뿐만 아니라 길거리의 지나다니는 모든 사람들까지도 그림책의 풍경인 세상을 바라보며 성찰하며 느낀 묵상을 이야기로 써 내려가는 기독교수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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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
여행을 다니며, 일상을 살면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시와 에세이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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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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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리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https://brunch.co.kr/@red7h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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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승
유한승입니다. 오래 전 딸 예린이와 책을 만들자 약속했습니다. 이야기는 제가 쓰고 주로 일터 이야기입니다. 예린이는 고딩이고 시와 차와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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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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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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