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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똥이의 생각창고
오똥의 철학적 사유를 덜어내는 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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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솔직하고 싶어요. 밤에 찾아온 별 볼일 없는 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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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읽거나 쓰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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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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