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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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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2024년 3월, 47살에 책방을 차렸습니다. 12년 차 주부이면서 3남매의 엄마이기도 하고요. 일상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건져올리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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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읽고 쓰고 생각하며 나를 채워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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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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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복이
40대, 여성, 교사, 재복이와 재춘이, 그리고 순이라는 고양이 가족, 우리 아들 산이, 동반자 수박. 재복이는 우리 첫째 양이 이름. 지금쯤 저 위쪽에서 늘어지게 자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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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봄밤의 선선한 공기처럼 읽는 사람이 깊은 숨을 쉬게 되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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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은하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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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최
반도의 흔한 여성 출판노동자 일명이 멘탈치유차 써내려가는 인생털기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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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카페, 커피, 마케팅,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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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서재
책읽고 글쓰는 투명서재입니다. 심리학, 심리상담, 컨텐츠 관련 글을 씁니다. 상담신청은 카운슬러 코리아, 협업 문의는 readream3@naver.com 이메일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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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조
글쓰기를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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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ro
어지러운 길이라면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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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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