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에서태풍 속에서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 한마리가밤을 새워 울고 있었다어떻게 알았는지 방배3동의 모든 고양이들이 몰려와진심으로 진심으로 위로해주었다 _이시영 「호야네 말」
절서초중앙하이츠빌라의 머리가 하얗게 센 경비 아저씨는저녁이면 강아지와 함께 나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한다세상엔 이렇게 겸손한 분도 있다 _이시영 「호야네 말」
http://thumb.mtstarnews.com/star_realdisp.php?ImageID=2012070614233858087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