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너랑
그리고 쓰는 사람
팔로우
이안 문과PM
문돌이가 기술영업으로 시작해 에너지산업(발전)PM이 되기까지, 그리고 PM으로써의 성장기를 다룹니다. "The Accidental PM in Energy Industrtry"
팔로우
jiwonspage
The pages I turned, wrote, and lived
팔로우
마운틴구구
좋아하는 마음과 주저하는 마음을 오가는 사람
팔로우
고래춤
나는 지칠 때면 속으로 이렇게 말하곤 했다. ‘지금 어디선가 고래가 숨 쉬고 있다! 지금 고래가 제 할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고래처럼 깊게 숨을 쉰다. -정혜윤 아무튼, 메모
팔로우
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노크노크
너와 나의 '관계'를 고민하며 말과 글을 다룹니다.
팔로우
안정희
작가[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2015이야기나무],[도서관에서 책과 연애하다],[책읽고싶어지는 도서관디스플레이][가이와 언덕지기라이]번역
팔로우
탐구토끼
취미가 많은 음미주의자
팔로우
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
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팔로우
엄지사진관
에세이<제주는 잘 있습니다. 2022> <좋은 건 같이봐요,2021><수고했어,오늘도, 2016>저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제주스냅 호시절 작가
팔로우
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5년차 프리랜서 에세이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팔로우
새벽 세시
당신의 새벽 세시. www.instagram.com/your_3am
팔로우
너굴양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
팔로우
goolygooly
굴리굴리 그림작가입니다. www.goolygooly.com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