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h the Life : 엔지니어 JP의 4가지 공정 기록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엔지니어가 있습니다.
1나노미터의 오차와 싸우고, 수율에 울고 웃으며,
기술의 최전선에서 하루를 버텨내는 사람들.
하지만 여기, 조금 다른 시선으로 삶을 식각(Etch)하는 엔지니어가 있습니다.
저는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생각들을 활자로 깎아내며,
삶을 거대한 팹(Fab), 하루를 하나의 공정(Process)으로 보기로 했습니다.
반도체 연구원의 차가운 이성과
글 쓰는 생활인의 뜨거운 감성으로 기록한 네 가지 공정
그 치열한 마음공정(Process)의 기록을 시작합니다.
결핍을 깎아내어 본질을 남기는 인생 에세이
▶ 회고록·내면·성장 / 가장 사적인 공정
https://brunch.co.kr/brunchbook/jp307
일과 삶, 관계를 디버깅하는 엔지니어의 시선
▶ 리더십, AI, 커리어, 다이어트, 육아등 일상의 최적화
https://brunch.co.kr/brunchbook/jp-etchlife1
현업 엔지니어가 전하는 기술과 산업의 흐름
▶ 공정·장비·HBM·AI 반도체·업계 트렌드
https://brunch.co.kr/magazine/process
벨기에 2년의 삶과 유럽 도시들을 다시 걷는 기록
▶ 도시를 감성·기술·역사로 해석한 엔지니어의 여행기
https://brunch.co.kr/magazine/etcheurope
글쓰기라는 낯선 공정(Process)에 들어선 저에게
여러분의 구독과 라이킷은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 소중한 신호(Signal) 입니다.
남겨주신 흔적을 따라
저도 독자님의 세계에 기꺼이 마실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JP 정표 · Etch the Life · 주공야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