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645
명
닫기
팔로워
645
명
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팔로우
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팔로우
흔들리는 전문가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뇌의 배신》시리즈를 통해 불안, 공황, 무기력, 관계 등 마음의 이야기를 서사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손연
팔로우
이화
다국적기업 인사전문가, 국제코칭연맹 PCC 코치, 한국코치협회 KPC 코치, <나를 어루만진 코칭 순간들>(2023, 공저)
팔로우
SWAN PD
캐롯가든 스완피디(SWAN PD)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자야
"어둠을 만지작거려 만든 날개는 가볍고 희다" <가볍고 흰>中 중년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까 숲.나무.꽃 그리고 이웃들과 이제껏 살아보지 않은 방식으로 가보려 합니다.
팔로우
장재원
90년도부터 8년 간 출판사 편집 부와 잡지사 편집기자 및 취재 기자로 일하였고 편집장으로 일을 끝내고 1999년부터 27년 간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였다.
팔로우
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팔로우
레이
자꾸만 오후가 길어져요. 어디선가 재즈가 들려오고요. 나는 가만 가만 길을 나서요. 자꾸만 길어지는 오후입니다.
팔로우
노을여운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큽니다.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고 대하는 촉수가 예민하고 섬세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정제하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현재 고려대 미디어대학원 석사 재학중입니다.
팔로우
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팔로우
여행가 민식
스물 여섯, 세상을 떠돌며 내 상식을 부수고 있습니다. 착실히 따르던 한국 사회의 '정답'을 크게 이탈한 청년. 우리는 모두 고유한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걸 삶으로서 증명합니다.
팔로우
최금희
쿠키뉴스 칼럼니스트, 저서<최금희의 그림 읽기> 영등포문화원, 서울시 50플러스 강사, 도슨트
팔로우
KEN
살면서 경험했던 이러저러한 경험들은 나누고, 많은 경우 그냥저냥 그럭저럭 살아가는 일상의 감상을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이근엽
변호사. 정치·경제·법·역사가 만나는 지점에서 제도와 권력의 구조를 탐구합니다. 현실의 정책과 기업 규제부터 고대의 법과 경제 제도까지 글로 풀어냅니다.
팔로우
클래식덕후문쌤
Moon의 브런치입니다. 예술과 자연을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에서 삶과 우주를 관조합니다.
팔로우
ironiist
'다신 다짐 같은 건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골라미 Gorlomi입니다. 염세와 싸워야 하는 아이러니이스트입니다. 힙하지 못합니다. 딥하려고 노력합니다.
팔로우
에토스로 설계하는 미래 교육 연구가
에토스(ethos)의 관점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판단과 책임의 교육을 풀어내는 교육 연구가입니다.
팔로우
hesed by
hesed by의 브런치입니다. 걷고 여행하고 책을 읽고 질문하고 사색하면서 삶을 발전시키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건축. 역사. 기독교 신앙 등 다양한 관심사가 있습니다.
팔로우
무비
안녕하세요. 30년째 도쿄에 거주중인 50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입니다. 펀식적인 시선이지만 영화와 대중문화를 일상을 통해 시대의 공기와 사람들의 감정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