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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사내
6학년 5반이 넘어가는 늙은 아이입니다. 35년 공직, 3년 공공기관을 거쳐 지금은, 하루 일하면 하루 쉬고 빨간 날은 무조건 노는 '도시철도 보안관'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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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공감 작은변화
일과 사람 사이, 감정과 이성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고민하며 직장생활을 주제로 작은 글을 씁니다. 제 경험과 실수를 통해 누군가가 조금 덜 힘들게 생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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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준 바람소리
저는 테니스 에세이 작가 조원준(바람소리)입니다. 발간된 책 <고사성어로 풀어보는 테니스 세상>과 <테니스에 반하다>는 테니스인에게는 '양서(良書)'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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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운천
류운천의 세상사는 이야기 입니다. 철학자가 고민한 인생을 사업가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관심분야는 기업가정신과 Data, Marketi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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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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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책,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지나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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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녕
문화와 문학을 적습니다. 요리도 베이킹도 취미로 하고 있고요. 자주 놀러오세요. <꼬리가 일곱>, <어제까지의 축제>, 그리고 영시집 <Play> 출간한 것은 안 비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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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용한 삶속에서 행복을 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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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년
문장이 나를 이끌어 주기를 희망한다~* 시집 <빨랫줄에 행복을 널다> 외 2 권 Strict to the basic ~* 멋진 인생! 뛰어서 가자! 달리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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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제 72회 문학고을 등단 시인 / 아픔을 치유하고 공감을 자아내기 위해 씁니다. 지나가던 길에 들러 볼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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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설
문장의 결을 살피고, 지식의 전달자를 넘어, 아이들의 주체적인 삶을 돕는 '다정한 설계자'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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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
서양 고전 중에서 소설을 좋아합니다. 주로 서평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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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아저씨
호랑이아저씨의 브런치입니다. 기억이 사라지는 게 아쉬워 여행기를 담아볼까 합니다. 사진에 소질이 없다보니 글로 남깁니다 독서후기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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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
저는 은퇴한 물 엔지니어입니다. 물을 보며 느낀 삶과의 공통점들을 이곳에서 나누고 싶습니다. 글 쓰는 솜씨는 서툴지만,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저 또한 물처럼 유연해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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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림
장르 소설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디자이너, 타로카드-화묘화투 제작자. 고양이와 보석, 아름다운 것들에 홀립니다. 가족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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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당직일기
의사로서 인간으로서 인생에 대해 드는 생각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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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소설가 . 은행원,신문기자를 거쳐, 부산 국제시장에서 노점상을 했다. 노점상 시절의 연대와 희망을 소재로 장편소설 도바 위에 뜬 별 1부를 완성, 2부 집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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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마음이 머물 자리를 남기고 싶습니다. 문장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믿습니다. 읽히기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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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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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연
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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